대실해서 7시간 해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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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에서 만나 아다 딴 애인데 얘가 지방으로 이사를갔습니다


20살때 아다 따줬는데 1년동안 잘 키워서 먹고 있습니다


스펙은 168 55 80b 정도입니다


그래서 1주일에 한번 아니면 2주일에 한번 제가 가거나 얘가 와서 보는데


오늘 애가 7시버스타고 와서 9시에 동서울터미널로 픽업을 갔습니다


밥대충때우고 근처 2만원 4시간 해갖고 입성했는데


원피스를 입었었는데 텔 들어가자마자 잠바랑 가디건벗고 내리더라구요 ㅋㅋ


팬티는 입었는데 노브라 ㄷㄷ 


내가 미쳤냐고 누가보면어쩔라고 그러니까 나말고 누가 벗길사람 있냐며 제옷을 벗기더라구요


얘가 원래 이런애가아닌데 오늘 발정이났는지 조금 당황했지만 씻지도않고 침대 누웠습니다


원피스 벗을때 이미 섯으니 ㅋㅋ 바로 물더라구요


처음에 아다인걸 딴지라 아파하고 서투르고 했는데 


이제는 혀도잘쓰고 알까시 똥까시까지 아주 능숙해서 쌀뻔했는데 견뎠네요 ㅋㅋ


69도 원래 별로 안좋아했는데 빨다가 지가 알아서 돌리더라구요


여러모로 의아했지만 저야 뭐 색다른 모습을 봐서 흥분되기도하고 좋았죠뭐 ㅋㅋ


얘가 여태까지 딱 저 한명이랑만 자봤어요


이건 뭐 니가 어떻게아냐 할수있는데 안믿으시면 할수없지만 타인의 사정 내가 모르듯이 타인도 나의사정 모를수도있잖아요


아무튼 경험한게 딱 저 하나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냄새가 전~~혀 안나요 정말


애가 청결하고 깔끔해서 관리를 잘하는거도 있을텐데


아무튼 씻지도않고 바로 빨아도 냄새전혀안나고 한참을 박다가 빨아도 냄새가 안납니다


그래서 참 좋은 ㅋㅋ


글쓰다보니 예전에 경험했던 보징어생각이 스믈스믈 나네요... 멘탈에 충격을 받았던 ㅋㅋ


빨고 빨리다가 못참겠어서 그냥 박아버렸습니다


피스톤질을 하는데 느낌이 평소랑 달랐어요 엄청 쪼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웰케 쪼이지?" 하고 물어보니까


가만히 있어보래요


그래서 멈추고 가만히있는데 ㅂㅈ로 꽉 무는거에요 ㅋㅋ


뭐 솔직히 꽉 무는 느낌은 나는데 뭐 그게 야동이나 망가에서처럼 환상적인 느낌은 아니잖아요


근데 궁금한거에요 섹에 많이 소극적이고 그러던애가 갑자기 이래서 ㅋㅋ


어디서 배웠냐니까 배운건 아니고 친구랑 대화하다가 이얘기가 나와서 한번 해본거라고 ㅋㅋ


근데 확실히 그렇게 꽉물고 피스톤질을 하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정상위, 뒷치기, 옆치기 아주그냥 박다 빨다 박다 빨다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땀뻘뻘흘려가며


섹스를 해본게 너무 오랫만이라 완전 빠졌습니다


얘가 피임약 복용을 해서 질사로 한방 쏘고 잠시 쉬다 두방쏘고 또 쉬다 박고있는데 전화오더라구요 ㅋㅋ 준비하라고


연장이오~ 하고 돈 쪼금 있다가 갖다준다하고 세방째 쏘고 씻으라하고 내려가서 2만원 더주고 올라오니까


탕에 물을 받고있더라구요


2만원짜리라 동그란 큰탕은 아니고 그냥 작은탕인데 거기서 몸담그고 한참 물고빨고 하다 나와서 또 쏘고 ㅋㅋ


빤쓰 각자 머리에쓰고 창문 열어놓고도 하고


암튼 오늘 얘가 몸짓, 눈빛, 신음 모든게 절 흥분시켜서 장장 7시간동안 녹초가 되도록 즐겼네요 ㅎ


5번습니다 저도 나이가 29살 먹고보니 예전같지 않음을 느꼇는데 오늘은 정말 회춘한듯 ㅋㅋ


물어보니 이번에 설땜에 2주만에 보는데 많이 그립더랍니다


2주동안 몸이 달아올라있었데요


오늘 작정하고 나왔다고 ㅋㅋ


여자친구냐 섹파냐 태클걸수도 있어서 말하는데


그 중간입니다


상대방도 그걸 확실히 인지하고 있구요


암튼 대실을 두번이나 해가면서 즐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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