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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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면서 추억으로 남기긴 아쉬운 오래된 이야기다.
나는 어릴적부터 시골에서 자랏다.
시골이 고향이라 농사짖는 부모님들이라 용돈한번 재대로 쓰보지 못하고 항상 궁핍하게 살아온 나엿다.

한마디로 돈 없는 촌놈이라고나 할까,,,,,,,,,,
그러는 가운데 그나마 고등학교는 어렵게 졸업을 햇다.
시골에서 고등학교 나온들 별 다른 변화 없이 대부분 농사를 이어 가야만 하는 형편이다.

이런 가운데 내가 사회를 알게 되고 눈을 떠게 되엇던 것은 군에 입대 하고 서엿다.
시골을 떠날줄 몰랏던 나는 군생활 하면서 고향을 떠나 넓은 사회를 볼수가 잇엇다.
쫄병때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햇지만 그래도 촌놈이란 호칭은 떠날줄 몰랏다.

그러던 가운데 국방부 시계는 흘러만가고 고참이 되고 나니 세상 모든 것이 내것처럼 느껴졋다.
누구나 할것 없이 군생활을 하다보면 뻥 까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모두들 없는 여동생이 잇고 자기집에는 황금 송아지가 없는 늠들이 없는 군대다,

그러나 나는 사실 그대로 촌놈이라고 말하면서 생활을 해왓다.
그러다 보니 고참이 되엇지만 순진하고 착한 마음의 소유자다
나는 언제나 가난한 시골집 보다 웅장한 도시가 좋앗다. 

 

그러기에 나는 언제나 자신이 엄청난 부자라고 말 하는 동기녀석에게 충성을 다한 나엿다.
비롯 동기지만 내가 제대후 세상을 나갈수 잇는 유일한 상대엿기 때문이다.
동기녀석도 언제나 염려 말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햇기에 녀석은 나에겐 신 같은 존재엿다. 

그러던중 세월이 지나면서 재대후 시골집으로 내려가 인사만 한후 다시 서울로 올라왓다.
외아들인 나를 보내는 부모님 심정은 오죽 하엿겟나 마는,

나는 큰 포부를 가지고 동기 녀석이 잇는 서울로 올라왓던 것이 사회의 첫 걸음이다.

그런데 그렇게 부자엿고 굉장 햇다는 동기 녀석은 나를 점점 피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많은 것을 참앗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도저히 참을수 없엇다.
나는 큰 덩치엿고 별명이 탱크란 별명을 가질 정도로 힘도 좋앗다.

나는 어릴적부터 많은 운동을 햇기에 시골에선 최고의 짱이다.
그러나 본성이 순진햇던 나는 싸움을 하지 않고 살아 왓기에 주위엔 항상 사람들이 많이 잇엇다.

서울 올라 온지 열흘이 지낫지만 아무런 일 없이 빈둥 되기만 햇던 신세다.
서울에 올라 오기 위해 얼마간의 경비는 하루하루가 지나면서 점점 줄어들기 시작햇다.
처음에는 조금 괜찮은 여관에서 나중엔 여인숙 생활로 바뀌엇다.
 
먹는 것은 식당밥에서 라면으로 전락하고 말앗다.
나는 큰 포부를 가지고 올라온 나엿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엇다.
그런 나는 동기 녀석에게 화를 내며 다거치자 녀석은 군에서 편하게 생활 할려고 거짓말을 햇다고한다.

한마디로 뻥으로 군대생활을 편하게 해보겟다는 애초부터 각본이엿다.
녀석은 나와 똑 같은 시골이 고향이며 중학교를 나온후 어려운 집안 때문에 가출해,

서울로 상경하여 여러곳을 전전하다 술집 웨이타가 전부엿던 녀석이다.

모든 것을 알고 난 나는 너무나 황당하여 말이 나오지 않앗다.
그래도 여기서 주저 앉을수 없엇던 나엿기에 녀석을 따라 술집 웨이타로 사회 첫 걸음이 시작되엇다.
그나마 서울에서 녀석이 유일한 나를 알고 잇는 친구기에 그것으로 위로 삼아,

 

모든 것을 용서한후 같은 생활이 시작 되엇지만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엿다.
동기 김철호는 경험이 많아 쉬웟지만 나는 초년생이라 죽으라 일만햇지만 수입은 철호보다 적엇다.
그래도 생전 만져보지 못햇던 큰 돈을 만져보는 재미와 팁을 받는 재미가 너무나 좋아 만족하며 일 한다.

그러자 알뜰하게 몇개월 동안 모앗던 돈으로 달동네 작은 삭월세방을 구할수 잇엇다.
그 날은 나에겐 서울에 온후 처음으로 기뿐날이엿다,
나와 떨어져 지내게 된 철호는 연상의 술집 여자와 동거를한다.

나는 몇가지의 살림 도구를 마련하여 꿈 같은 서울에서 혼자만의 생활이 시작 되엇다.
나는 열심히 일 하며 먹을것 안먹고 입을것 안입고 오로지 돈이란 목표만 두고 열심히 일한다,
자취생활 하는 집은 달동네집에서도 작고 허룸한 집이다. 

방은 세칸이지만 내가 사용하는 방은 없엇던 방엿는데 창고를 개조하여 간단하게 만들은 방이 내방이다.
주인 남자는 몇해전 공사판에서 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아저씨다.
그래서 자식이 둘 잇지만 어려운 형편이라 방 한칸을 겨우 만들어 세놓앗던 것이다. 

남자는 그러한 몸이라 별다른 직업이 없엇기에 공장에서 봉투를 접는 일로 생활에 돕는 처지다,

주인 여자는 식당에 나가며 집안을 꾸려 나가지만 남편과는 다정스런 부부엿다.
주인 여자는 오종숙 당시 38세다.
그렇게 미인은 아니지만 못 생긴 얼굴도 아니며 깨끗한 피부에 늘씬한 몸매를 가졋다.

항상 긴머리가 매력적 이엿고 가냘푼 허리에 제법 풍만한 가슴을 가진 여자다.
여자는 오전에 출근하여 오후 늦게 돌아온다.
고급식당 일을 해서 그런지 매일 같이 화장을 하고 나가는 모습이 이뻐 보인다.

내가 이곳으로 이사온지 몇개월이 지나자 더운 여름을 맞이햇던 날이다.
나는 더운 날씨를 견디다 못해 선풍기 한대를 구입하여 집으로 돌아왓다.
대문을 열고 들어서자 작은 마당에 잇는 수돗가에서 하얀 허벅지를 내 밀은후,

 

여자가 씻고 잇는 광경을 본 나는순간 멈찍하면서 고개를 숙엿다.
그러나 주인 여자는 대수럽지 않게 생각 하는지,
''총각 선풍기 쌋네,''

''아~~네,''
''이제 여름이라 무척 더울거야,''
''...............''

말을 하면서 계속 하얀 허벅지를 내 놓은체 씻고 잇는 주인여자다.
''오늘 쉬는 날 입니까,''
''응,쉬는 날이야,''

나는 안방쪽을 바라보니 방문이 열려 잇고 항상 잇던 남자가 보이질 않는다.
''아저씨는요,''
''병원 갓어,''

''그런데 같이 안가요,''
''맨날 가는 병원인데 뭐,''
''그래도 불편한 몸인데~~~''

''언제 부턴가 운동삼아 혼자다녀,''
''..............''
''밥은 먹엇어,''

''이제 먹어야죠,''
''잘됏네,나도 먹어야 하는데 시원한 국수나 해서 같이 먹을래,''
''저랑요,''

''호호,그럼 총각 말고 누가 잇어,''
''저야 그럼 고맙죠,히히,''
''그래 잠시만 기다려,''

나는 부엌으로 들어가는 여자가 너무나 아름답고 고맙게 느껴진다.
나는 방문을 열어둔체 여자가 불러 주기만을 기다린다.

 

나는 아무리 구두쇠 짖을 하고 잇지만 밥먹을 돈을 아끼기 위해 기다리는 것은 아니다.
처음으로 아줌마의 선심이며...............
아무리 어린 나이지만 나도 남잔데 내 앞에서 하얀 허벅지를 내놓고 씻는 모습과,

그리고 움직일때 마다 윤곽이 뚜렷한 출렁이는 가슴을 보앗기에,

혹시나 가까이 잇다면 더욱 자세히 볼수 잇다는 생리적인 남자만의 호기심 같은 음탐한 생각이 들엇기에 기다려진다.
나는 24년 살아오면서 단 한번만 여자와 섹스를 해 보앗다.

그것도 반 강제적으로 섹스를 햇엇다.
그것은 군대에서 어느날 고참들과 같이 외박을 나간적이 잇엇다.
술 한잔 한후 고참들과 미아리 집장촌으로 같이 가게 되어 고참들의 명령에 어쩔수 없이 하게 된것이 전부다.

나는 돈이 아까와 하기 싫엇지만 이러한 것은 나만의 생활수칙이라 어쩔수 없엇다.
섹스햇던 그날 여자의 그곳에 난생 처음 들어간 나의 남근은 번갯불 콩 튀겨 먹듯이 몇초만에 싸버린 기억만 간직한다.

그러나 그 기분이야 지금도 잊을수 없는 황홀감 때문에 밤마다 자위로 달랜다.
여자들의 섹시함은 매일 같이 출근하면 얼마던지 보지만 밤 업소 여자라 그런지 별 다른 관심을 가지지 안는다.

그리고 웨이타란 직업 때문에 마음 자체가 위축되어 긴장한 생활속이라 더욱 엄두를 내지 못한다,
하지만 나이는 많지만 그래도 탄력 잇는 일반인의 주인 아줌마 이기에 더욱 야릇한 생각이 들엇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잇는데 주인 여자가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총각 이리와,''
''정말요,''

''그럼 같이 먹을려고 많이햇어,''
나는 괜실히 한번 팅긴후 안방 입구의 작은 마루쪽으로 갓다.
여자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맞이 해준다.

''맛이 잇을런지 모르겟네 맛 없어도 많이 먹어,''
''하하,고맙습니다,''
주인 여자와 국수를 먹는데 오봉에 차려진 국수라 먹을때 마다 허리를 굽혀야 하는 자세엿다.

그런 자세에서 웃 옷 사이에서 보여지는 하얀 가슴 살결이 내 눈속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워낙 더운 날씨엿는지 여자의 가슴 골에 땀방울이 맺혀잇다.
훤히 바라보이는 망사 같은 웃옷사이에는 부라자가 전부엿다.

국수 때문에 군침이 들기도하지만 가슴골 사이로 보일락 말락 하는 젖꼭지 때문에 더욱 군침이 돈다.
그것을 바라보고 잇는 바지속 남근이 요동을 치고 잇다.
마음 같아선 당장이라도 강간을 하고 싶은 심정이다.

나는 음식을 빨리 먹는 편이지만 고의로 천천히 먹어며 내 눈은 주인여자 가슴골에서 떠날줄 모른다.
눈치를 알아 차리지 못한 주인 여자는 국수 먹기에 정신이 없는듯햇다.

''맛이 없어,''
''아,아뇨,''
''그런데 왜 안먹어,''

''본래 빨리 먹는 타입이 아닙니다,''
''힘 좋은 총각이 왜 그래,쇠덩어리도 먹겟구먼,호호,''
''...................''

이럭 저럭 국수를 먹은후 아줌마는 물까지 가져다 준다.
오랜만에 사람대우 받는 느낌이라 기분이 너무 좋앗던 날이다.
''아줌마,''

''왜,''
''아이들 과자 많이 먹어요,''
''먹고야 싶겟지만 우리 형편에 그럴수 잇겟어,음~~~''

''.................''
''갑작이 과자는  왜,''
''네,우리 가게에서 손님이 먹다 남은 것이지만 손도 안된 것을 버리기에 내가 가져와 집에서 먹거던요,''

''..........................''
''괜찮다면 나도 먹는데 아이들에게 줄까 해서요,''
''어이구~~좋지,없어서 환장인걸,호호,,''

''정말요,''
''그럼,갓다주면 얼마나 좋아,''
''알겟습니다,지금 제방에 잇는 것이라도 아이들에게 주세요,''

''총각은 안 먹어,''
''저는 가게 나가면 얼마던지 잇어요,''
''호호,고마워라,''

그렇다 나는 고급안주들이 버려지는 것이 아까워 모아 두엇다 집으로 가져와 간식으로 먹는다.
''그럼 남는것 잇으면 우리 애들에게 조금만 줘,''
''제가 가져올께요,''

''호호,고맙네,''
나는 방으로가 봉지에 가득 담긴 과자와 오징어 쥐포 육포등 잡동사니 고급안주 봉다리를 들고 나왓다.

''어머,!! 많이도 잇네,''
''...............''
그러는 여자는 봉지속의 안주 하나를 끄집어 낸후 먹는 것이다,

''으음,맛잇네,''
''..............''
''아이들이 무척 좋아 하겟는걸,고마워,호호,''

''얼마던지 갓다 드릴께요,''
''정말,''
''네,''

''그럼 나는 뭘 해주지,''
''아닙니다 어차피 공짜인걸요,''
''그래두 고맙잖아,호호,''

여자와 나는 오랜만에 웃으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후 방으로 돌아왓다.
아이들은 엄마가 주는 안주를 먹어면서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이다.
나는 그날부터 손님들이 먹다 남은 안주를 더욱 많이 모앗다.

가지 수도 다양하게 더욱 많이 모앗다.
그런 안주를 잠도 안자고 여자가 출근 하기전 먼저 가져다 준다.
항상 고맙다는 말과 웃음을 보여주는 주인 아줌마다.

몇일후 내가 쉬는 날이지만 나는 언제나처럼 딱히 갈곳이 없는 나엿다.
안주를 갓다 준후 아이들은 나에게 무척 잘 따르며 좋아한다.

주인집 아이들은 1남1녀다.
큰 아이가 중학교 3학년이지만,
작은 아이는 나이 터울이 많이 난 초등학교 2학년이다.

아이들 역시 어려운 환경탓인지 야윈 몸들이다.
딸인 민옥이는 깡 마른 야윈몸이라 그런지 가슴도 적은편이다.
나는 쉬는 날이지만 특별히 할 일이 없어 아이들과 놀면서 시간을 보낸다.

아이들은 내일부터 여름방학이라고햇다.
그래서 그런지 잠도 자지 않는 아이들이다.
그러다 보니 어느세 시간이 많이 흘러 주인 여자가 퇴근하고 돌라왓다.

주인 여자의 손에는 수박 한덩이가 들려잇다.
''너희들 안자고 아저씨 괴롭히고 뭐 하니,''
''아,아닙니다,제가 오히려 좋은걸요,하하,''

''오늘 일찍 왓네,''
''쉬는 날 입니다,''
''아~~그랫구나,''

''그럼 이리와서 수박이나 같이 먹어,''
''괜찮아요,''
''그러지 말구 어서와,''

주인 여자는 대충 옷을 갈아 입은후 마루에서 수박을 같이 먹기 시작한다.
주인 남자와 아이들의 대화를 들어보니................
방학때는 주인 남자와 아이들은 공기좋은 시골 할아버지댁으로 간다고 한다.

그것이 바로 내일 출발 한다는 이야기다.
''당신 이번에는 가지말고 그냥 집에 잇어요,''
''아이들도 없는데 심심하잖아,''

''..................''
''아니야 아버지께서 기다리니 그냥 다녀올께,''
''항상 조심해요,''

''응,알앗어,''
우리는 수박을 먹은후 각자 방으로 돌아간다.
나는 여름이지만 언제나 방문을 닫고 잔다.

나는 불을 끈후 자리에 누워 잠을 청햇지만 자꾸만 주인여자의 풍만한 가슴이 떠올라 잠을 이룰수 없엇다.
그러기를 한시간 가량 지나서 수돗가에서 목욕하는 물소리가 들린다,

당시에는 물이 귀햇던 일이라 이틀에 한번씩 밤 늦게 수돗물이 나왓다.
수돗가에서 주인 부부의 목소리가 들린다.

내일 시골에 내려 간다는 일때문인지 주인 여자가 목욕을 시켜주는 것이다.
수돗가는 안집 부엌에서 흘러 나오는 불빛아래 알몸으로 남자가 목욕한다.
물론 거동이 불편한 남자는 여자가 씻어준다.

나는 그러한 목욕 장면을 바라본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후 다시 자리에 누웟다.
그리고 내손은 펜티속으로 들어가 언제나 그랫듯이 남근을 만지기 시작한다.
내손에 잡힌 남근은 어느세 큼직하게 변하고 말앗다.

나는 주인 여자의 가슴을 생각하며 위 아래로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혼자 잇어면서 자위 하는데엔 달인이 되엇다.
천천히 남근을 움직이며 기분을 맘끽 하는데 밖에서 주인여자 목소리가 들린다.

''조심히 들어가요,''
''알앗어,빨리와,''
''네,금방 씻고 들어 갈께요,''

그렇다 여자가 목욕을 한다는 것이다.
언제나 늦게 들어오는 나로서는 처음보는 주인 여자의 목욕장면이다.
나는 숨을 죽인체 문틈 사이로 밖을 내다 보앗다.

여자는 앉은 자세에서 웃 옷을 모두 벗은 알몸으로 변햇다.
그러나 하얀 펜티는 그대로 입은체 엿다.

부엌에서 나오는 작은 불빛이지만 모든 것을 바라볼수 잇엇다.
여자는 상반신 알몸에 유난히 돋보이는 가슴을 들어낸체 씻기 시작한다.
비롯 내가 볼수 잇는 것은 여자의 옆모습이지만 움직일때는 풍만한 유방을 볼수잇다.

오늘따라 유달리 아름답게 느껴지는 주인 여자다.
생각이 그래서 그런지 유달리 유방을 많이 문질러 되는것 같앗다.
나는 눈을 깜박이는 것 조차 시간이 아까웟다.

마음놓고 여자의 몸을 감상하고 잇는데...............
갑작이 내방쪽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내가 여자의 눈에는 보이질 않겟지만 나도 모르는 사이 고개를 숙인다.

옛말에 도독놈 지발 지가 절린다는 말과 같앗다.
그러기를 몇차례 잇은후 여자는 수건으로 앞을 가린후 방안으로 들어간다.
나는 가슴이 두근 두근 그린다.

잠을 자지 못하고 여자를 생각하며 두번이나 자위를 한후 새벽에야 잠이 들엇다.
한참을 잔후 일어나 보니 남자와 아이들이 시골에 갓는지 집안이 조용햇다.
나는 조심스럽게 집안을 둘러보니 집안에는 아무도 없엇다.

무엇인가 허무하다는 느낌이 들엇다.
그런 나는 라면을 끄려 한끼를 해결후 다시 잠을 잔다.
저녁에 출근은 햇지만 자꾸만 주인 여자의 목욕장면이 떠올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다.

나는 언제나 가게를 마치고 난후 퇴근 하는 시간은 이른 아침다.
남편과 아이들이 시골로 내려간지 정확히 3일 후 엿다.

잠을 자다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을 가기위해 밖으로 나갓다.
아무도 없는 집안이라 펜티차림으로 화장실로 간다,
소변도 소변이지만 자다 일으난 나는 남자라면 겪는 남근의 발기는 하늘을 짜럴듯이 일어나 잇는 것이다.

소변을 본후 펜티속에 남근을 만지며 나오는데 주인 여자가 앞에 서잇는 것이다.
나는 너무 놀라..............
''으악,!!!''

''호호,뭘 그리 놀래,호호,''
나는 너무놀라 온몸이 굳어 벼렷다.
''아,아줌마,!!''

''호호,놀라긴,덩치는 산만 한 것이,호호,''
''.....................''
''호호,손은 뭘 잡고 잇어,호호,''

나는 황급히 방안으로 뛰어 들어 갓다.
''호호,왜 저래,''
방안에서 가슴이 두근 두근 그리며 잇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밥 먹어야지,''
''괜찮아요,그런데 오늘~~~''
''응,볼 일도 잇고 해서 하루 쉬기로 햇어,''

''아~~네~~''
''호호,어제 용기는 다 어디 갓어,''
''어제라니요~~~''

''호호,몰라서 그러니,''
''...................''
''어제 내가 목욕 하는 것 훔쳐 보앗잖아,''

''그,그것을 어떻게~~~''
''호호,총각은 모르지만 그림자가 다 보이잖아,호호,''
''!!!!!!!!!!!!!!!!!!!''

''호호,아직 쓸만하지,호호,''
''.................''
''애인 잇어,''

''아직~~~''
''덩치는 큰 총각이 뭐가 그렇게 부끄러워,호호,''
''...............''

그러자 여자는 방안으로 들어온다.
''아~~~더워,선풍기 좀 세게 털어,''
''네,''

조금전에는 너무 놀라 주인 여자를 자세히 못 보앗지만 지금에서야 다시 보니 또 한번 놀란다.
선풍기 바람에 휘날리는 웃옷은 몸의 윤곽을 또렷하게 보여준다.
주인 여자는 출렁이는 유방을 노출되는 노부라 차림이다.

그러다 보니 우뚝 솟은 젖꼭지가 유난히 돋보인다.
그것을 바라보는 순간 남근이 또 다시 발동하여 큼직하게 일어나고 잇슴을 느낀다.
그런 나는 혹 여자가 보게 될것같은 느낌에 두손으로 남근을 눌린다.

그러나 여자는 눈치를 첸 것인지................
''호호,또 커졋어,''
''...............''

''호호,좋을때지,''
''................''
''여자랑 해봣어,''

''...................''
''호호,괜찮아,''
''네,''

''오~~그래,호호,''
''................''
''덩치가 잇어 그늠도 우람 하겟는걸,호호,''

나는 왠지 말을 할수 없는 벙어리가 되고 말앗다.
그것도 가슴이 두근 그리며 식은땀까지 줄줄 흘린다.
그러는 가운데 나의 눈은 여자의 가슴으로 가는 것은 남자의 본능이다.

''아~~~덥구나,''
''............''
그러자 여자는 웃옷 단추를 몇게 풀어 버린후 선풍기 앞에서 옷을 들은체 바람을 쇤다.

이제는 여자의 알몸을 가린 것은 옷이지만 상반신 알몸이 훤히 보인다.
약간 쳐진듯한 풍만한 유방이지만 너무나 먹음직 스럽다.
''만지고 싶니,호호,''

''.................''
''어디 한번 만져 보겟니,''
나는 이왕 이런것 과감하게 나가고 싶어졋다.

''네,!! 만져 볼수만 잇다면요,''
''호호,그럼 마음놓고 만져보렴,''
''정말이죠,''

''호호,그럼,''
나는 기다렷다는 듯이 두손으로 유방을 잡는다,
''호호,아파,천천히,호호,''

그러자 여자는 넘어 지듯이 누워 버리는 것이다.
나는 여자의 몸위로 올라가 유방을 만지며 허락도 하지 않앗지만 입으로 유방을 빨기 시작한다.
''아앙,간지러워,호호,''

나는 정신없이 빨기 시작하자 여자의 두손은 나의 몸을 안아준다.
그런후 여자의 입가에선 신음소리가 흘러 나온다,
''아아앙~~~~~~~~~~ 

나는 주인 여자의 몸 위에서 미친듯이 허우적 그리며 욕정을 주체하지 못한다.
나이가 많던 적던 얼마만에 여자의 알몸을 바라보며 만질수 잇다는 것이 얼마 만인가,
나는 혹시라도 현순간을 놓칠까봐 급하게 서두르기 시작한다.

주인 여자의 펜티가 내손에서 벗겨져 나가고 나는 치마를 올린후,

벌려진 다리 사이의 여자 시커먼 털로 가득한 동굴 입구를 발견한다.
나는 너무나 급한 나머지 큼직한 대물을 막무가내 넣을려고 하자,

''아악,!! 아퍼~~~천천히~~~''
''.............''
그러자 여자는 나의 남근을 잡은후 자신의 동굴속에 넣는 것이다.

그러자 기다렷다는 듯이 단번에 들어가는 나의 대물이다.
''으윽,!!''
고참들에게 억눌려 햇던 섹스보다 더욱 좋은 느낌이란 것을 알수가 잇엇다.

''으으윽,!!!''
지금 순간에는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죽이는 느낌이다.
나는 이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물 불을 가지지 아니하고 강하고 빠르게 박아된다.

''으으윽,퍽퍽퍽퍽퍽,''
''아아앙~~~미치겟어~~~''

여자 역시 미친듯이 흐느끼며 나의 몸을 강하게 끌어 당긴다.
여자의 동굴에선 어느세 샘물이 흘러 나와 동굴입구까지 졋어잇다.
정말 환상적인 현순간을 놓지고 싶지 않앗던 나엿기에.

나는 박아되는 동안 유방을 애무 하는 것을 놓치지 않고 강하게 애무한다.
''으으윽,으으윽,''
''아아아앙~~~아아아아아~~~~''

나역시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자의 맛이라 남근에서 발산되는 폭발이 일어난다.
''으으윽,윽윽,''
''아아악,악악,''

여자는 더욱 나의 몸을 보다 강하게 끌어 안는다.
그런후 길고 긴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온다,
''아아악,아아아아~~~~~''

우리는 선풍기 바람에도 아랑곳 없이 온몸이 땀으로 범벅 되어잇다.
정액을 뿜어 낸 나는 아무런 말 없이 여자옆에 누웟다.
''헉헉헉,''

''호호,총각 굉장한데,호호,헉헉헉,''
''.................''
''자주 안햇나 봐,''

''네,사실은 태어나서 아줌마가 두번째예요,''
''호호,정말,''
''네,''

''그럼 처음은 누구야,지금도 만나,''
''아닙니다,군에서 고참들에 의해 집장촌에서 처음햇어요,''
''호호,그럼 숫총각이나 다름 없네,''

''..............''
나는 여자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누워 잇엇다.
얼마후 여자는 펜티도 입지 않은체 방에서 나가는 것이다.

잠시후 노펜티로 나갓던 여자가 다시 들어온다.
그리고는 들고 들어온 물 수건으로 남근을 딱아준다.
그런 나는 여자의 손길이 와 닫자 또 다시 남근이 일어나는 것이다,

''호호,또 커졋네,''
일어난 남근을 바라본 여자는 계속적으로 남근을 쭈물럭 그린다.
''아줌마,''

''응,''
''한번 더 하면 안돼나요,''
''호호,또 하고 싶어,''

''네,''
''호호,그럴 나이지,''
''............''

''하고 싶어면 해야지,호호,''
나는 허락하는 소리가 떨어지자 금방 여자에게 달려 들엇다.
이제는 두번째라 그런지 제법 여유를 가지면서 박아된다.

박아대면 될 수록 남근이 더욱 힘이 생기는 것이다.
그런 나는 오늘에서야 강인한 변강쇠가 된 기분이다.
여자는 두눈을 감은체 그동안 굶주렷던 섹스를 즐기고 잇는듯 하다.

두 아이의 엄마지만 제법 탄력이 넘치는 유방과 몸매를 소유한 여자다.
여자는 늘씬한 몸이라서 그런지 박아을때 마다 동굴 입구에 부디치는 소리가 유난스럽다.
그러나 나는 그런것에 아랑곳 없이 마음것 즐기고 잇다.

''퍽퍽퍽퍽,''
''아아아앙,아아아~~~''
''으으으윽,으으윽,''

''좀더,박아줘~~~''
''아아아앙~~~아아아아~~~''
이윽코 두번의 섹스가 끝난후 다시 나란히 함께 누웟다.

''헉헉,아줌마,''
''이제 아줌마라 부르지마,헉헉,''
''그럼요,''

''뭐,잇잖아,자기라던가 아니면 누나,호호,''
''아저씨가 들어면 어쩔려고요,''
''우리집 양반이 잇을때는 아니지,호호,''

''괜히 아저씨에게 미안한 걸요,''
''그런 생각은 하지마,그사람도 알게 된다면 이해 할 것이야,''
''이해요,''

''응, 사고후 섹스를 할 수가 없어졋어,''
''그래요,''
''나도 남편을 제외 하곤 총각이 처음이야,''

''..................''
''죄 짖는 것이라고 알지만 나도 여자기 이전에 인간이잖아,'' 

나는 갑작이 여자가 가엽다는 생각이 들엇다.
''총각,''
''네,''

''오늘은 우리집에서 밥 먹고 자렴,''
''네,그럴께요,''
''하하,호호,''

''누나랑 함께 자면서 마음놓고 해보고 싶네요,''
''호호,이제 맛 들렷네,''
''하하,너무 좋은 걸요,''

그날 저녁은 물론이고 아이들이 돌아 올때까지 밤 낮 주야 섹스만 하고 지냇는 시간들이다.
한마디로 나는 원 없이 섹스를 햇던 나날들이다.
이제 그러한 세월이 2년이 지난후.

주인 남자는 날로 쇠약 해지던 어느날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앗다.
나는 영안실에서 출상때까지 일을 도왓다.
문상객도 많지 않앗지만 그래도 주인여자 옆에 잇고 싶엇다.

그러나 나는 빈소에 놓여진 남자의 사진은 볼수는 없엇다.
여자와의 이루어진 섹스로 인한 죄책감 때문이다,
그런 세월속에 나는 제법 많은 돈을 모앗으며 보다 좋은곳으로 이사를 갈수 잇엇지만,

주인 여자를 버려두고 싶은 마음이 없엇기에 함께 잇엇다.

이제 세월이 흘러 나는 조그만 개인 가게를 운영하며 주인집 큰 딸이 고등학교 졸업반이 되엇다.
그러던 어느 겨울 하루 쉬는 날이다.
나는 통닭이 먹고 싶어 두마리를 싸들고 들어왓다.

주인집 아이 민옥이와 민국이와 함께 먹는다.
정말 맛잇게 잘 먹는 아이들을 바라 보니 내가 무엇인가 된 기분이다,
모두 먹은후 민호는 졸립다며 안방으로 건너 가버린후 민옥이와 둘만이 남아 이야기를 나눈다.

''민옥아,''
''네,''
''너 남자친구 잇니,''

''아직은요,''
''이렇게 이뿐데 남자 친구가 없어,''
''호호,내가 뭘 이뻐요,''

''아니야,민옥이는 정말이뻐,''
''호호,오빠 같은 사람만 잇다면 사귀겟어요,''
''하하,영광인데,''

''정말이예요,호호,''
''그럼 나랑 사귀면 되잖아,''
''호호,하하,''

그런 민옥이에게 이성의 욕정이 생기는 것이다.
나도 모르는 사이 군침마저 넘어 가는 순간이다.
나는 살며시 민옥이의 어께를 감싸 안는다.

민옥이는 그런 나에게 미소를 짖는다.
나는 보다 용기를 가진후 천천히 민옥이의 가슴을 더덤 그린다.
그런 민옥이 역시 기다렷다는 듯이 나의 손길을 뿌리치지 않은체 가만히 잇는다.

민옥이의 가슴을 살며시 만지며 민옥이 입술에 키스를 하자.
''으음~~오빠,''
''민옥아 너무좋아,''

''오빠~~~그래두,아직은~~~''
''아니야 오빠가 너를 책임질수 잇어,''
''..................''

나는 더욱 야릇한 키스를 하기 시작한다.
그런 민옥이는 아무런 말 없이 받아주는 것이다. 

민옥이는 엄마처럼 그렇게 큰 유방은 아니지만 한손에 잡히는 아름다운 젖무덤이란 것을 느낀다.
작은 유두는 수줍은 듯이 들어가 잇지만 손으로 만지자 티어 오르는 유두다.
''으음~~~''

나는 천천히 민옥이의 옷을 벗기는데.
''오빠,누가오면 어쩔려고~~~''
''오긴 누가와,''

''아잉,겁나,''
''괜찮아,오빠가 책임질게,''
''오빠 나 처음이야~~~''

''오빠가 살며시 할테니 걱정마,''
''아잉~~~''
나는 약간의 반응을 보이는 민옥이를 결국은 모든 옷을 벗겻다.

나역시 켜진 불을끈후 황급히 옷을 벗엇다.
마른 체위의 민옥이는 품안에 속 들어오는 아담 사이즈다.
처음이라는 민옥이 말에 조심스럽게 남근을 작은 동굴 속으로 말어 넣는다.

''어억,''
''아아아악,,,,,아파,!!''
''처음에 모두 그래 그러니 조금만 참아,''

''어억,''
남근이 작은 동굴로 들어가자 고통을 느끼는 민옥이는 참을려고 하지만 그래도 고통을 신음이 흘러 나온다,

''으음~~''
''으윽,아파~~''
''아,알앗어,천천히 할께,''

''오빠,겁나,''
''괜찮아 오빠만 믿어,''
나는 조심스럽게 천천히 움직인다.

민옥이가 숫 처녀라는 것을 알게된 나는 더욱 흥분이 되어간다.
나는 조심스레 작은 봉우리를 애무하며 박아되기시작한다.

''퍽퍽퍽퍽,''
''악악,아아악,''
''으으윽,윽윽,헉헉,''

''오,오빠,아악,''
''퍽퍽퍽퍽,''
정말 세롭게 느껴지는 멋진 느낌이다.

아줌마에게 길 드려진 나엿지만 세삼스레 어린 민옥의 느낌은 더욱 감미롭기만 하다.
이렇게 이루어진 민옥이와의 관계는 출근하는 아줌마 몰래 즐기게 된 것이다.
이런 나는 하루 하루가 너무나 황홀한 삶이라 생각한다.

이제 민옥이는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직장에 나간다.
그러던 어느날 아줌마와 민옥이는 출근도 하지 않은체 날 벼락을 치고 잇는 것이다.
민옥이가 임신을 하게된 사실을 아줌마가 알게된 일이다.

엄마의 호통에 나란 것을 이야기 하게되어 안방으로 불려가 야단을 맞는다.
나는 민옥이를 책임지겟다고 애원을 하자 주인여자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후 그날 밤 늦게 내방으로온 찾아온 주인 여자가 말을한다,
''너,그럴수 잇어,''

''죄,죄송해요,''
''죄송 하다고 될 일이야,''
''제가 책임지겟습니다,''

''어떻게 책임져,''
''결혼하겟습니다,''
''뭐,결혼,!!!,''

''네,''
''그럼 나는 뭐가 되,''
''................''

''말해 봐,나는 어쩔려고,''
''무슨~~~''
''그럼 나는 사위와 섹스를 한단 말이니,''

''그,그럴수도 잇죠,히히,''
''나 원 참,''
''우리 둘만의 비밀로 하면되죠,히히,''

''저,저,,능청하곤,''
그순간 나는 여자를 자리에 눕힌다.
''아,안돼,,,,민옥이가 안자고 잇어,''

''걱정마세요 빨리 할께요,''
''아앙~~안잔다니깐~~~''
나는 오늘 만큼은 예전보다 더욱 강하게 박아주엇다.

이렇게 하여 민옥이와 나는 결국 걸혼을 하게되어 아이를 낳아 잘 살고 잇다.
나는 몇년이 지나면서 운영이 잘 된 덕분에 제법 많은 돈을 모앗다.

가게도 큼직한 가게로 발전하엿으며 주인 여자인 장모와의 섹스도 끈임 없이 즐긴다.
우리는 달동네를 처분하고 제법 근사한 아파트로 이사 한후 장모와 함께 살면서.
장모와의 섹스는 모텔등지로 옴겨 다니면 마음것 즐기는 장모엿다.

아내인 민옥이에게는 조금도 의심받지 행동을 하지않아 지금까지 전혀 알수가 없다.
그리고 아내인 민옥이에게 최선을 다하지만 장모는 나이가 점점 많아져 섹스를 즐기기엔 무리수가 따른다

그러다 보니 장모와의 관계가 점점 뜸해지지만 우리가족은 화목한 가족이다.
누구에게도 말 할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체 살아가는 우리가족이다..................

 

그동안 애독 해주신 독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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