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바라는 섹스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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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 오르가즘 느낄 때까지 오래오래 해주는 것 > 


여자들이 가장 많은 불만을 토로하는 부분.
의외로 1분도 채 못견딘다는 남자들이 많았다.
여자는 오르가즘 근처에도 못 갔는데,
남자만 일방적으로 하고 끝내 버리는 경우에 가장화가 난다고 한다.
오르가즘이 뭔지 도대체 모르겠다는 여자도 있다.
오르가즘을 느낄 때까지는 해 주어야 섹스했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 2위 - 섹스만 하지 말고 온 몸을 애무해 주는 것 >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찔한 쾌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온 몸을 애무받고 싶어한다.
여자는 삽입만으로 오르가즘을 느끼기 어렵다.
자신도 잘 모르는 성감대를 모두 애무해 준다면
정말 친절한 남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랑이 샘솟을 것이라고.


< 3위 - 섹스할 때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여 주는 것 >


아무 말 없이 무미건조한 섹스를 하기보다는
듣기 좋은 말을 속삭여 주는 것을 원한다고 한다.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예쁜데?", "너무 좋아" 같은 부드러운 말을 듣는다면
한결 로맨틱한 느낌이 들것이다.


< 4위 - 섹스한 후 뒤돌아 눕지 않고 안아 주는 것 >


이것 역시 흔히 듣게 되는 여자들의 바람. 힘들다고만 하지 말고
섹스 후 따뜻하게 안아 주며 애정 표현을 해주길 원한다고.
정신적으로 애정이 충만해지는 순간이라고 한다.


< 5위 - 오르가즘을 느꼈는지에만 신경 쓰지 않는 것 >
 


끊임없이 "느꼈어?" 하고 확인을 하는 스타일.
실제로 오르가즘 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많은 데 비해,
지나치게 오르가즘에만 집착하고,
그것을 남자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싫다고 한다.


< 6위 - 절정 때 남자도 신음소리를 내는 것 >
 


남자들은 섹스할 때 신음소리를 내지 않거나 가능한 숨기려고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들이 내는 신음 소리를 로맨틱하게 느낀다고 한다.
특히 절정 때 크게 내지르는 신음 소리를 원한다.


< 7위 - 섹스하기 전, 끝난 후 깨끗하게 씻는 것 >


씻지 않는 남편이 많다는 건 예전부터 많이 들리는 소문이다
섹스할 때 깨끗이 씻어야 하는 것은 비단 무드의 문제가 아니다.
특히 남편의 성기가 청결하지 않을 경우 아내에게
자궁암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는 데야 위생 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 8위 - 아무 때나 섹스를 요구하지 않는 것 >


때와 장소를 가려 요구하라는 소리.
특히 집안의 대소사가 있을 때나, 시댁에서 사는 경우, 눈치 없이
행동한다면 몹시 곤란해진 다. 그
밖에 피곤할 때, 기분이 좋지 않을 때, 남편이 술을 마셨을 때,
싸운 후 섹스를 요구하면 싫다고 한다.


< 9위 - 섹스에 대해 평소에 이야기를 나누는 것 >


보수적인 성격의 남자들은 평소에 섹스에 대해
전혀 이야기를 나누려 하지 않기 때문에, 불만이 있어도 말하기가 어렵다.
섹스할 때가 아니더라도 좋았는지, 싫었는지,
어떻게 해 주면 좋겠는지 자상하게 묻고 노력하는 남자가 정말 좋아 보인다고 한다.

< 10위 - 섹스에 대한 여자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 >


섹스할 때, 무조건 자기 뜻대로만 하다가 끝내지 말고,
여자의 제안을 받아들여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보통의 여자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씩은 원하는 바를 말할 때,
남자들이 무시해 버리는 바람에 더 표현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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